써스펜이알서방정 약품정보

계속해서 새로운 약품이 개발되고 있지요. 약국에 가서 약을 사기 위해 익숙한 이름을 대더라도 더 최근에 개발되어 부작용도 적으면서 효과는 더 좋은 약품을 추천받기도 하구요. 약의 종류가 다양하고 다채로워지는만큼 구입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하겠네요. 물론 약을 구입할 때에는 약사의 설명을 듣고 나서 받을 수 있지만 그렇더라도 알아둬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오늘은 써스펜이알서방정에 대해 말해볼까 해요.

써스펜이알서방정은 해열 및 감기에 의한 동통(통증)과 두통, 치통, 근육통, 허리동통(통증), 생리통, 관절통의 완화 등 의 증상이 있을 때 복용할 수 있는 약인데요. 생소한 이름이지만 두통, 근육통 등등 증상의 종류로 보건대 생각보다 자주 접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의약품이 그렇듯 1~30도의 실온에서 보관해야 한다고 해요.

여름에는 특히 주의해야 하겠네요. 작년 여름을 떠올려보면 30도 위로 올라가는건 평범한 일이었으니까요. 실온이라고는 하지만 1~30도라고 하면 냉장실에 보관해도 될 것 같은데요? 어찌보면 가장 주의해야 할 ‘복용 시 용량’을 살펴보면 12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은 매 8시간마다 2정씩 복용하되 24시간 동안 6정을 초과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12세 이상’이라고 적혀있는 만큼 12세 미만의 아동은 섭취에 주의하고 반드시 약사와 상의해야 해요. 약 복용시에 언제나 그렇듯 술과 함께 복용하면 절대로 안된다는 점 유의해야 하겠네요. 약을 복용할 때 술을 마실 경우에는 간손상이 유발된다고들 하지요. 망가진 간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겠네요.

그리고 써스펜이알서방정에 대해 과민 반응이 일어나거나 소화성 궤양이 있거나 심한 혈액이상이나 간장애, 신장장애, 심장기능 저하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약사와 상의를 해야 한다고 해요. 또한 삼환계 항우울제나 바르비탈계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사실 간과하기 쉬운게, 다른 약을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약의 존재를 자주 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겠네요.

일상적으로 먹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더라도 때에 따라서는 약끼리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써스펜이알서방정은 ‘서방정’으로 만들어져있으니 정제를 으깨거나 씹거나 녹이는 등으로 복용하면 안되고 반드시 그대로 물과 함께 삼켜서 복용해야 한다고 해요. 어린이나 노인을 비롯해 임부나 수유부 역시도 복용에 주의해야 하구요.

그리고 의사의 지시 없이는 절대 통증이 있다해서 10일 이상, 혹은 발열을 이유로 3일 이상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이미 안정성이 어느정도 입증된 약이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안전한 약이란건 없는 법이지요. 따라서 혹시라도 부작용이나 이상 증세가 생긴다면 반드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하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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